"친구 사이일 뿐"
(이슈타임)박혜성 기자=세계 최고의 축구선수 호날두가 게이라는 의혹이 제기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유명 저널리스트 다니엘 리올로는 최근 프랑스 TV 방송에 출연해 "최근 호날두는 일주일에 3~4번씩 모로코로 날아가서 남자 친구와 포옹을 하고 있다. 난 그것이 그의 경기력에 영향을 준다고 확신한다"고 발언했다. 리올로는 이어 "최근 바다 하리 SNS에 호날두와 어울리는 사진이 올라왔다. 호날두가 모로코에 갔다는 증거다. 레알 마드리드도 호날두가 잦은 비행으로 컨디션에 지장을 받는 것을 걱정하고 있다"고 말하며 호날두와 바다 하리는 친구 관계 이상인 것 같다고 전했다. 실제로 호날두는 자신의 전용 제트기를 타고 최근 모로코를 자주 방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이러한 의혹에 대해 호날두 측 관계자는 "호날두와 바다 하리는 친구사이다. 패션과 자동차에 관심이 많은 공통분모로 친하게 지내는 것 뿐"이라며 게이설을 일축했다. 한편 호날두와의 동성애 주장이 제기된 바다 하리는 모로코계 네덜란드인 격투기 선수로 과거 K-1에서 큰 활약을 펼쳤다. "
호날두가 격투기 선수 바다 하리와의 게이설에 휩싸였다.[사진=Daily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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