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처 절대 없다"
(이슈타임)박혜성 기자=가수 아이유가 악플러들에 대한 2차 고소를 예고했다. 20일 엑스포츠뉴스는 아이유 소속사 로엔트리가 다음주 초 서울 강남경찰서에 아이유에 대한 악성댓글 유포자를 상대로 또 한 번 고소장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로엔트리 측은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 및 인신공격, 음란성 합성사진 및 루머 유포에 강경 대처하겠다는 방침이다. 현재 로엔트리 법무팀은 각종 포털사이트와 커뮤니티에 게재되는 악성댓글 자료를 수집 중이며, 2차 고소장 제출 이후에도 악성댓글 자료 수집은 이어질 예정이다. 소속 연예인의 악성 댓글을 놓고 소속사가 1차 고소에 이어 2차 고소, 그 이상까지 준비 중인 것은 연예계에서 상당히 이례적인 일이다. 로엔트리 관계자는 현재 본사 법무팀이 아이유 악플러 및 루머 유포자 2차 고소를 준비 중 이라고 밝히며 선처는 절대 없으며, 강력히 처벌할 예정 이라고 덧붙였다.
아이유가 악플러에 대한 2차 고소를 예고했다.[사진=아이유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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