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크레이그 연기는 호평
(이슈타임)박혜성 기자=전직 제임스 본드였던 배우 피어스 브로스넌이 최근 개봉한 영화 '007 스펙터'에 대해 혹평했다. 피어스 브로스넌은 17일 가진 미국 연예매체와의 인터뷰에서 '007 스펙터'에 대해 '나는 엄청날 것이라고 기대했다'면서 '그러나 너무 길고 스토리는 약하다'라고 꼬집었다. 다만 그는 후임 제임스 본드인 다니엘 크레이그의 연기에 대해서는 좋은 평가를 내렸다. 그는 '다니엘은 강력한 전사'라면서 '그는 또 다른 클래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다니엘 크레이그의 007시리즈 하차 소식에 대해서 '한 번 더 출연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피어스 브로스넌은 1995년부터 2002년까지 골든아이, 네버다이, 언리미티드, 어나더 데이 등 네 편의 007 영화에 등장해 제임스 본드 역할을 맡은 바 있다.
피어스 브로스넌이 007 스펙터 영화에 대해 혹평했다.[사진=hitf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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