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신곡 뮤직비디오 속 '가슴 노출' 논란

박혜성 / 기사승인 : 2015-11-16 13: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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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서인영 가슴 아니다" 해명
서인영의 신곡 뮤직비디오가 가슴 노출 논란에 휩싸였다.[사진=플레이톤]

(이슈타임)박혜성 기자=가수 서인영이 신곡 뮤직비디오에서의 가슴 노출 의혹에 휩싸였다.

최근 신곡 '소리질러'로 컴백한 서인영은 유튜브에 이 곡의 뮤직비디오를 각각 15세 버전과 19세 버전으로 나눠 공개했다.

그런데 이중 19세 버전의 뮤직비디오에 가슴 노출 논란이 불거졌다.

실제로 해당 영상 속에는 상의를 완전히 벗은 여성이 손으로 자신의 가슴을 움켜쥐고 있는 모습이 나온다.

영상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서인영이 가슴을 노출한 것이 아니냐며 지나치게 자극적이라고 지적했다.

논란이 커지자 소속사 플레이톤은 '해당 여성은 서인영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서인영의 신곡 '소리질러'의 뮤직비디오는 새롭게 시도한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채찍, 동성애 코드, 남녀의 성적 표현 등이 등장한다'며 '서인영이 가슴을 노출한 것으로 착각하는 분들이 있는데 이는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외국 모델의 가슴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 13일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하며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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