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윤지, 비공식 은퇴 선언 후 미국행

김담희 / 기사승인 : 2015-11-13 11:2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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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M엔터테인먼트, "계약 2년 남아, 왜 낭설 도는지 이해 안돼"
13일 NS윤지가 비공식적으로 가수 은퇴 선언을 했다고 알려지면서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됐다.[사진=NS윤지 SNS]


(이슈타임)김현진 기자=가수 NS윤지가 비공식적으로 가수 은퇴를 하고 미국으로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가요 관계자들은 NS윤지가 "더 이상 가수 생활을 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히고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고 말했다.

최근 그가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린 사진들 역시 대부분 미국에서 찍은 것으로 보인다.

NS윤지는 초등학교 4학년 때 미국 샌프라난도 밸리로 이민을 가 UCLA에서 무용학을 전공하던 중 가수가 되기 위해 휴학 후 한국으로 돌아왔던 터다.

한 관계자는 "소속사 JTM엔터테인먼트와 NS윤지의 전속계약도 최근 만료된 것으로 알고 있다. 지난 6월 발표했던 싱글 "꿀썸머(Honey Summer)"가 그의 마지막 활동이었다"고 주장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그가 미래에 대한 고민이 컸다. 앞으로 어떠한 계획을 갖고 있는지는 현재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일단 편안한 마음으로 자유를 만끽하고 있는 듯 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와같은 소식에 소속사는 강하게 부정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NS윤지와 계약기간이 2년 여 남았다"며 "관련 주장은 낭설이다. 왜 그러한 소문이 가요계에 퍼졌는지 이해되지 않는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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