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처 할 수 있어도 하지 않을 생각"
(이슈타임)박혜성 기자=배우 이유비가 자신의 분실한 휴대폰을 주운 후 거액의 금품을 요구하며 협박한 일당에 대해 강경 대응 입장을 밝혔다. 이유비 소속사 싸이더스HQ에 따르면 이유비는 지난 9일 오후 검찰의 요청에 따라 참고인 조사를 받았다. 소속사 관계자는 "선처와 관련 해서는 일단 검찰로 넘어간 사건이기 때문에 저희 쪽에서 이렇다할 결정을 내릴 수 있는 부분은 없다"면서도 "만약 선처를 할 수 있는 상황이 되더라도 저희 쪽에서는 선처를 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강경대응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유비 측은 지난 달 28일 강남의 한 클럽에서 이유비의 휴대폰을 습득한 A씨가 휴대폰 속 개인 정보를 유출하겠다고 협박하며 2000만원을 요구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이유비 측은 "휴대폰 내용을 숨길 이유가 없다"면서 수차례 금품을 요구한 A씨를 수사 기관에 신고했다. 한편 소속사 측은 "공인이라는 것을 약점 삼아 협박 및 금품을 요구하는 일이 다시는 없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배우 이유비가 휴대폰을 빌미로 금품을 요구한 일당에 대해 강경 대응 입장을 밝혔다.[사진=이유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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