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비너스' 소지섭 신민아, 호텔 스위트룸 첫만남 포착

박사임 / 기사승인 : 2015-11-09 15:4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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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비너스' 비하인드 영상은 호텔 스위트룸에서 소지섭-신민아
오마이 비너스 비하드 컷이 공개됐다, [사진제공=오마이비너스 ]

(이슈타임)김미은 기자=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신민아의'첫 촬영 현장 영상이 공개됐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극본 김은지/연출 김형석/이하 '오마비')가 9일 오후 2시 KBS 공식홈페이지, 네이버 캐스트, 유튜브, 페이스북 등을 통해 37초 분량의 촬영 메이킹 영상을 선보였다.

소지섭-신민아는 '?강주은 역을 맡았다. '시크릿 헬스트레이너'와 왕년의 '대구 비너스'가 비밀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서 겪게 될 헬스 힐링'드라마다.

공개된 '오마비'의 비하인드 영상은 호텔 스위트룸에서 펼쳐지는 소지섭-신민아의 야릇달콤한 대사와 함께 호텔을 가득 메우는 신민아의 신음소리가 더해져 시청자들의 무한 상상력을 자극하고 있는 상태. 소지섭은 '처음만 아프고 조금 있음 좋아져요'라고, 신민아는 '어머, 아 잠깐'이라고 리얼한 신음소리로 '오마비'에 대한 기대를 한껏 고조시켰다.

''오마비' 소지섭-신민아의 호텔 스위트룸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 현장 사진도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인상을 쓰면서도 신민아의 몸을 이불로 따뜻하게 감싸주고 이마를 짚어 보는 등 정성스럽게 간호를 하는 소지섭과 툴툴 거리면서도 어찌할 바 모르는 표정으로 소지섭의 지시를 따르는 신민아의 모습이 담긴 것. 두 사람의 출구 없는 '극강 케미'가 예고됐다.

소지섭과 신민아는 대본 리딩 이후 이뤄진 첫 만남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왔던 듯 자연스러운 연기로 촬영 현장 분위기를 돋웠다. 더욱이 이날 촬영에서 신민아는 호텔을 가득 울리는 리얼한 비명소리로 열연을 펼쳤다.

한편 '? 극과 극인 두 남녀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헬스 힐링 로맨틱 코미디. 오는 11월 16일 '발칙하게 고고' 후속으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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