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빵하게 불어버린 몸매로 촬영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 공개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신민아가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 77Kg뚱녀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신민아는 KBS 새 월화드라마 '?강주은 역을 맡아 데뷔 이후 처음으로 파격적인 캐릭터 변신을 예고했다. '?강주은 역으로 등장해 신민아의 또 다른 매력 발산에 나섰다.' '몸꽝' 강주은으로 변신한 신민아가 빵빵하게 불어버린 몸매로 촬영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의 사진이 공개돼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속의 신민아는 볼 살이 한껏 오른 통통한 얼굴로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어 오히려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하고 있다는 반응이다. 한편 '? 극과 극인 두 남녀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감춰져있던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신민아를 비롯해 소지섭, 정겨운, 유인영 등이 출연한다. 오는 16일 월요일 첫 방송 될 예정이다.
배우 신민아가 극중 뚱녀로 변신한 모습이 공개 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사진=KBS '그녀는 예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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