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전부터 떠돈 이사 루머 직접 해명
(이슈타임)박혜성 기자=유재석이 자신과 관련된 '송도 이사 루머설'을 전면 부인했다. 지난 5일 KBS '해피투게더3' 방송에 출연한 유재석은 두달 전부터 떠돈 '송도 이사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박은혜의 루머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던 유재석은 '내가 송도로 이사 간다고 하는 소리랑 마찬가지다'며 '두달전부터 내가 송도로 이사간다고 하더라'고 자신과 관련된 루머를 직접 언급했다. 그는 이어 '만나는 사람마다 묻는다'며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그러자 조세호는 '유재석이 선택한 아파트라고 문자까지 온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유재석이 아들의 국제학교 입학을 위해 송도로 이사를 할 예정이라는 소문이 떠돌아 화제가 된 바 있다.
유재석이 송도로 이사갈 예정이라는 자신의 루머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사진=KBS '해피투게더3']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박혜성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국회
[2025년 송년사 - 화순군의회]오형열 화순군의회 의장 송년사
프레스뉴스 / 25.12.31

국회
[2025년 송년사 - 울진군의회]울진군의회 김정희 의장 송년사
프레스뉴스 / 25.12.31

국회
[2025년 송년사 - 단양군의회] 이상훈 단양군의회 의장 송년사
프레스뉴스 / 25.12.31

국회
[2025년 송년사 - 서천군의회]김경제 서천군의회 의장 송년사
프레스뉴스 / 25.12.31

문화
오세훈 시장, '2025 서울콘 크리에이티브포스 어워즈' 참석
프레스뉴스 / 25.1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