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탑 '시크릿 메세지' 패션니스타 다운 면모 공개

박사임 / 기사승인 : 2015-11-03 10: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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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 패셔니스타로 이름이 알려진 간판 스타 빅뱅탑이 영화 감독 지망생으로 변신한다
빅뱅 탑이 극중 영화 감독으로 변신한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시크릿 메세지]

(이슈타임)김미은 기자=빅뱅 탑이 최근 웹 드라마 시크릿 메세지의 미 공개 스틸 컷에서 독특한 스피릿 세미 정장 패션으로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자랑했다.

지난 2일 글로벌 프로젝트 웹드라마 시크릿 메세지(연출:박명천,유대얼) 가 첫 오픈한 가운데 탑은 일본 현지 비하인드 컷에서 극중 캐릭터로 완벽 변신한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촬영 사진속에서 탑은 영화 감독 지망생이라는 극중 역활에 맞게 동그란 안경과 스트라이프 자켓 등으로 지적이면서도 차분한 매력을 선보였다.

또 무대에서나 평소 스트리트 패션과 개성 넘치는 패션 센스를 선보이며 연예가의 대표적 스타 패셔니스타로 인정 받아온만큼 이번 작품에서는 영화 감독 지망생 우현 으로 변신해 또 어떤 신선한 매력을 발산할지 기대가 된다.했다.

한편, 최승현과 일본 대표 여배우 우에노 주리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시크릿 메세지 는 서로 다른 삶을 살던 한국남자 우현(최승현 분) 과 일본여자 하루카(우에노 주리 분) 가 각기 다른 사랑의 아픔을 극복하고 새로운 사랑을 찾아가는 내용이다.

아시아, 미주, 남미 등 전세계에 서비스 되며 국내에서는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오늘 오후 8시, 11월 4일부터는 매주 월,수,금 오전 10시에 2화씩 공개된다. 일본에서는 dTV, 태국, 대만 등에서는 LINE TV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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