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이런 스캔들로 끝나 있으면 안 되니까"
(이슈타임)김대일 기자=도도맘 김미나 씨가 최근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화제인 가운데 아이들을 위해 스캔들 해명을 하게 됐다며 뉴스 출연을 했다. 28일 방송된 MBN 玲?사생활 스캔들에 휘말린 주인공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날 도도맘 김미나 씨는 매체 보도를 통해 스튜디오에 오기 까지 힘드셨죠 라는 김윤혜 앵커 질문에 갑자기 들어와서 당황했다. 오는 길에 차도 막혔다. 힘들었지만 마음을 먹었을 때 빨리 나와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고 말했다. 이어 도도맘 김미나 씨는 아이들 위해서 나섰다. 나중에 엄마가 이런 스캔들로 끝나 있으면 안 되니까 라면서 스캔들 적극 해명 이유에 대해 강조했다. 한편, 앞서 도도맘 김미나는 강용석 변호사와의 불륜 스캔들에 휩싸여 세간의 화제가 됐다. 두 사람이 함께 찍힌 홍콩 호텔 수영장 사진과 연인들의 밀어를 나누는 듯한 이모티콘이 담긴 문자 내용, 일본 카드 사건 등이 스캔들의 증거가 됐다. 하지만 도도맘 김미나는 이같은 부분들을 반박하면서도 오해의 소지를 남긴 것은 잘못이라고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도도맘이 방송에 출연해 최근 심경을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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