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 '사후 수입' 무려 1조1400억원

박혜성 / 기사승인 : 2015-10-29 13:4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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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한 유명 인사 고수입' 부문 6년 연속 1위 지켜
마이클 잭슨이 사망 후 지금까지 무려 1조1400억원의 수입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사진=billboard]

(이슈타임)박혜성 기자='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 사후에도 막대한 수입을 거둬들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7일(현지시간) 미국 경제 전문매체 포브스는 마이클 잭슨이 '사망한 유명 인사의 고수입 목록'에서 6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이클 잭슨은 지난 2009년 사망 후 지금까지 무려 10억 달러(약'1조1400억원)을 벌어들였다.

그는 앨범과 상품 등의 판매 매출을 통해 지난해에만 1억1500만 달러(약 1300억원)의 수익을 거뒀다.

이어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브레슬리가 한해 550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2위를 차지했고, 스누피 만화의 작가 찰스 슐츠(4000만 달러), 레게 가수 밥 말리(2100만 달러), 엘리자베스 테일러(2000만 달러) 등이 5위권 안에 진입했다.

이밖에 '섹시 심벌' 마릴린 먼로, 천재 과학자 알버트 아인슈타인, 할리우드 스타 폴 워커, 플레이보이 잡지 모델 베티 페이지 등이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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