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놀이는 좋아하는 스텔라에게 낙옆더미는 장애물이 아니다.
(이슈타임)이지혜 기자=영상속 주인공인 강아지 스텔라는 테니스공을 좋아한다. 주인이 공을 던지면,공을 찾아와 주인이 다시 던져주기를 기다린다. 하지만 가을이 되면 스텔라는 낙엽과 노는 것을 더 좋아할 지도 모른다. 영상 속의 주인은 일부로 공을 낙옆 더미 속으로 던지지만 스텔라에게 낙옆더미는 장애물이 아니다. 즐거운 듯이 낙엽더미로 다이빙 해서 공을 찾아온다. 공을 찾으러 가는 것도 좋아하고, 낙엽더미에 다이빙 하는것도 좋아하는 스텔라는 낙엽더미에서 나올 마음이 없어 보인다.
강아지가 낙엽더미에 뛰어들었다.[사진=Jody Hartman Stuart Youtube]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이지혜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지방 분권은 국가 생존 전략…5극 3특으로 대대적 재편&...
프레스뉴스 / 26.01.23

문화
충남도립대·청양군, 겨울 밤을 깨우다…제1회 청불페 팡파르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성남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 국토부 투자심사 통과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