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마법사, 남다른 저력으로 스파르타 제치고 가왕 후보 등극

권이상 / 기사승인 : 2015-10-25 18:4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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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는 가수 이선희의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을 열창
'스파르타'와의 대결에서 남다른 저력을 보여준 '꼬마 마법사'.[사진=MBC '복면가왕' 캡쳐]


(이슈타임)권이상 기자='복면가왕' 꼬마 마법사 아브라카다브라가 남다른 저력을 보여줬다.

25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니노 막시무스 카이저 소제 쏘냐도르 앤 스파르타(이하 스파르타)와 꼬마 마법사 아브라카다브라(이하 마법사)의 가왕 후보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스파르타는 가수 조관우의 '늪'을 선곡했다. 그는 시작부터 숨 막히는 가성으로 판정단을 압도했다. 그는 가성과 진성을 오가는 노련한 고도의 스킬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완벽한 가창력을 입증했다.

이어 무대에 오른 마법사는 가수 이선희의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을 열창했다. 그는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폭발적인 성량을 다시 한 번 과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이선희를 연상케 하는 음색과 창법으로 감동을 안겼다.'

결국 마법사가 60표를 얻어 39표를 얻은 스파르타를 제치고 가왕 후보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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