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의 화재의 심쿵멘트 여심 초토화
(이슈타임)이윤이 기자= 그녀는 예뻤다 10회에서 박서준이 황정음의 소매를 접어주며 여심을 흔들었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10회에서는 혜진(황정음 분)을 사랑하고 있음을 깨달은 성준(박서준 분)이 혜진에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고, 하리(고준희 분)의 정체가 탄로나는 등 한 순간도 눈을 돌릴 수 없는 흥미진진한 전개가 펼쳐졌다. 이 가운데 성준은 혜진에게 솔직하고도 부드럽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해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특히 혜진의 옷소매를 접어주는 성준의 다정함은 일순간에 여심을 초토화시키기에 충분했던 것이다 성준은 옷을 전달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자신의 집에 찾아 온 혜진에게 차 한 잔을 권했다. 이어 성준은 혜진에게 스스로도 부정할 수 없을 만큼 나 김혜진씨가 신경 쓰여요. 몹시 라고 고백했다. 갑작스러운 고백에 당황한 혜진은 옷에 커피를 쏟고 말았고, 성준은 걱정스레 갈아입을 티셔츠를 건넸다.
박서준이 황정음에게 기습 뽀뽀를 하고 있다[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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