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진혁, 무릎 부상으로 의병 전역

박혜성 / 기사승인 : 2015-10-22 06: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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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무릎골 연골손상 당해
배우 최진혁이 무릎 부상으로 의병 전역했다.[사진=최진혁 인스타그램]

(이슈타임)박혜성 기자=배우 최진혁이 입대 7개월 만에 의병 전역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1일 최진혁의 소속사 레드브릭하우스는 "(최진혁이) 심각한 무릎골 연골손상으로 좌측 무릎에 줄기세포연골이식 수술을 받았고 장기간 치료와 재활이 필요해 더이상 군 복무가 어렵다는 군의 판단 아래 의병전역을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수술 후 부대로 복귀해 복무를 이어가길 희망했지만, 지속적인 치료와 재활이 불가피한 상태이며 이 때문에 일상적인 군 복무가 어려워 부득이하게 의병전역을 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입대 전부터 무릎 연골이 좋지 않았는데 본인도 모르고 있다가 군에서 훈련 등을 하면서 상태가 급격히 나빠진 것으로 알고 있다"며 "성실히 군 복무를 마치고 싶어했기에 예기치 못한 상황에 본인도 상심이 큰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진혁은 지난 3월 31일 육군 30사단 신병교육대를 통해 현역 입대한 바 있다.

최진혁은 당분간 치료와 재활에 전념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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