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에 '박유천 도서관' 3호 개관, 지난 5년간 1억8000만원 기부

김담희 / 기사승인 : 2015-10-21 14: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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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팔금도에 현금 1000만원과 책6950여권 기증
블래싱유천 팬커뮤니티가 창립 5주년을 기념하고자 전남에 박유천 도서관 3호를 개관했다고 전했다.[사진=블레싱유천]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전라남도 신안군 팔금도에 JYJ 박유천의 이름으로 팬들이 기부한 도서관 3호가 개관돼 눈길을 끌고 있다.

박유천 팬커뮤니티 '블레싱유천'에 따르면 최근 팬커뮤니티 창립 5주년을 맞아 의미있는 후원활동을 이어갔다.

블래싱유천은 5주년을 맞아 신안군 팔금도에 현금 1000만원과 책6950여권(1300만원)을 기증해 '박유천 도서관' 3호를 개관했다.

앞서 이들은 같은 지역 섬마을 장산면에 1호점을, 흑산도에 2호점을 건립한 바 있다.

지난 2010년 9월에 창설된 이 팬커뮤니는 30세 이상 연령의 회원으로 구성된 박유천 팬커뮤니티로 스타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선행을 실천하고자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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