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중 3인의 저승사자중 1명…스토리 이끄는 주인공 역
(이슈타임)김현진 기자=배우 하정우가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 '신과함께'에 저승사자 '강림'역에 출연을 확정했다. 20일 소속사 판타지오에 따르면 하정우는 영화 '신과 함께'에서 주인공 저승사자 강림역을 맡아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하정우가 맡은 강림은 극중 3인의 저승사자중 1명으로 영화의 스토리를 이끌어 나가는 주인공이다. 영화 '신과 함께'는 주호민 작가의 동명 웹툰을 영화화하는 작품으로, 미녀는 괴로워', '국가대표'의 김용화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8일 오전 박경림의 토크콘서트에 하정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사진=하정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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