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제작 초반부터 좋은 공연으로 팬들을 만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었다"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아이유가 1년 5개월 만에 공개한 새 앨범 'CHAT-SHIRE'(챗셔)를 공연 위주로 할 것이라는 계획이 발표되면서 음악방송을 통해서는 보기 힘들 것이라고 전했다. 오는 23일 아이유의 네번째 미니앨범 '챗셔'가 발매될 예정이다. 지난 리메이크 앨번 '꽃갈피' 이루 1년 5개월만에 신곡이 발표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기대된 가운데 아이유를 음악방송에서는 만나기 어려울 것이라는 섭섭한 소식이 전해졌다. 아이유 소속사 로엔트리 관계자는 19일 '아이유의 네 번째 미니앨범 활동은 오프라인 공연에 집중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앨범 제작 초반부터 좋은 공연으로 팬들을 만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오는 23일 오전 0시 네 번째 미니앨범 '챗셔'를 발표한다. 특히 이번 앨범은 아이유가 전곡 작곡 작사, 프로듀싱까지 했다는 점이 일찌감치 알려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11월 21일부터 시작되는 전국투어 콘서트에서 아이유의 무대가 최초 공개된다.
아이유의 새 앨범 '챗셔'가 음악방송에서는 모습을 찾기 어려울 것이라고 전했다.[사진=아이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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