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뭐라 하든 자신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해줘요"
(이슈타임)이윤이 기자=배우 줄리아 로버츠가 지난 15일 그녀의 페이스북에 활짝 웃고 있는 사진과 함께 성형수술을 하지 않겠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그녀는 사진 밑에 외무지상 주의 의 타깃이 되기 쉬운 소녀들에게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라는 메세지를 줬다. 줄리아 로버츠는 제 얼굴에 주름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성형을 하지는 않을거예요. 만약 당신이 제 주름 때문에 제가 너무 늙어보여 영화에 나오기 어렵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당신의 오산이예요 라고 했다. 그녀는 '"> 있는 모습 그대로 행복하기에, 제 자신을 굳이 바꾸려 하지 않을 거예요. 소녀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예요. 사람들이 뭐라 하든 당신은 당신의 본연의 모습에 행복할 수 있길 바랍니다 라고 덧붙였다. 이에 16일 오후 5시 54분 기준 51689명이 좋아했고 12717이 공유했으며 2951의 댓글이 달렸다.
금발로 머리를 염색한 줄리아 로버츠가 활짝 웃고 있다. [사진=줄리아 로버츠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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