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지콰이 알렉스·레인보우 조현영, 새로운 가수 커플 탄생

박혜성 / 기사승인 : 2015-10-16 14:4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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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눈치 안 보고 연애 즐기는 중"
알렉스와 조현영의 열애 소식이 전해졌다.[사진=알렉스, 조현영 SNS]

(이슈타임)박혜성 기자=클래지콰이 멤버 알렉스와 레인보우 조현영의 열애 소식이 전해졌다.

16일 일간스포츠는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교제를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을 잘 아는 지인은 "알렉스와 조현영이 4개월째 열애 중이다. 알렉스가 조현영을 좋아했고, 조현영도 알렉스의 마음을 받아들였다. 두 사람은 이후 주변의 눈치를 크게 보지 않고 연애를 즐겼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알렉스가 자신의 콘서트 회식 자리에 조현영을 동반해, 여자친구라고 소개했다. 참 보기 좋았던 커플이었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두 사람은 띠동갑으로 나이 차가 적지 않지만, 알렉스 특유의 자상함과 조현영의 애교로 좋은 관계를 이어나가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알렉스 측은 "두 사람이 사귀고 있는 것이 맞다"고 밝혔으나, 조현영 측은 "기사를 보고 알았다"며 "본인에게 확인해 보겠다"는 입장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2004년 혼성그룹 클래지콰이 멤버로 데뷔한 알렉스는 배우로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조현영은 걸그룹 레인보우의 멤버로, 지난 2012년 레인보우 픽시, 2014년 레인보우 블랙 등 유닛으로도 활동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최근에는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에 출연해 남다른 몸매를 자랑하며 남성팬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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