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결방 효과봤나?…시청률 1위

김담희 / 기사승인 : 2015-10-16 09: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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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방송된 그녀는 예뻤다 9회, 16.7% 시청률 기록
16일 닐슨집계에 따르면 9화가 16.7%로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면서 수목극 1위를 차지했다.[사진=MBC '그녀는예뻤다' 캡쳐]


(이슈타임)김현진 기자=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9화가 14일 결방돼 15일 전파를 탔다. 자체 최고 시청률를 기록하며 수목극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16일 닐슨 집계에 따르면 15일 방송된 '그녀는 예뻤다' 9회 16.7%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8화가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14.5%에서 2.2% 뛰어오른 수치이자 수목 드라마 강자가 누구인지 보여주는 성적이다.

앞서 '그녀는 예뻤다' 9회는 지난 14일 2015 KBO 준플레이오프 두산 대 넥센 4차전 경기 중계로 불가피하게 결방돼 시청자들의 원성을 산 바있다.'

그런 가운데 9회 방송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나타내며 결방의 효과를 본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되기도 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수목드라마는 KBS2 '장사의 神-객주'가 10.0%로 2위를 SBS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이 5.2%로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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