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은 기록들 깨기 위해 도전할 것"
(이슈타임)박혜성 기자=세계 최고의 축구선수 호날두가 개인 통산 4번째 유러피안 골든슈를 받았다. 지난 13일(현지시간) ESPN 등 스포츠 전문 매체들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또 한번 유러피안 골든슈를 거머쥐었다고 보도했다. 이 상은 유럽 전역의 지난 시즌 리그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호날두는 지난 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35경기 48골을 기록하면서 득점왕에 오른 바 있다. 한편 골든슈를 4번 받은 선수는 호날두가 유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호날두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은 나의 프로 생활에 있어서 가장 특별한 순간이다 라면서 4번째 골든슈를 받게 된 것은 나의 특권과도 같은 것이다. 그리고 나는 매번 더욱 좋아지기를 원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 도전할 것이고 더 많은 기록들을 깨기 위해 나아가고 싶다 고 소감을 밝혔다.
호날두가 개인 통산 4번째 유러피안 골든슈를 받았다.[사진=호날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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