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10월 중에 5개월만의 '첫 휴가' 나온다

김담희 / 기사승인 : 2015-10-14 1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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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사병들과 격의 없이 어울리며 성실하게 군복무에 임해
김현중이 군입대 5개월만에 휴가를 나온다.[사진=30사단 신병교육대 공식 카페]


(이슈타임)김현진 기자=김현중이 10월중에 첫 휴가를 나올 것으로 전해져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3일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한 연예계 관계자는 "김현중이 10월 중 입대후 첫 휴가를 나올 예정이며, 정확한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김현중은 현재 연예인 신분을 잊고 동료 사병들과 격의 없이 어울리며 성실하게 군복무에 임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휴가 기간 중 공식 석상에 서거나 입장을 발표하는 절차가 있을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은 상태로 김현중이 본인과 관련된 논란에 대해 적극적으로 나설지, 휴식을 취하며 남은 국방의 의무에 충실할지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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