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6개월 전지현, 누드톤 드레스 입고 S라인 몸매 뽐내…그 비법은?

이윤이 / 기사승인 : 2015-10-14 13: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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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과 다리를 흔드는 '모관운동'이 S라인의 정답
임신 6개월차 배우 전지현이 공식석상에서 S라인을 뽐냈다. [사진=illi]

(이슈타임)이윤이 기자=임신 6개월차 배우 전지현이 공식 석상에 등장한 가운데 최근 가기 찍은 화장품 화보가 주목을 받고 있다.

전지현은 최근 (주)아모레퍼시픽의 한방바디케어 브랜드 일리(illi)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전지현은 누드톤 드레스를 입고 S라인 몸매를 뽐내고 있다.

특히 전지현의 볼륨과 힙라인 등 굴곡진 몸매는 시선을 끌기에 충분하다.


임신 6개월 전지현의 과거 운동 방법이 주목을 받고 있다.

전지현 몸매의 비법은 바로 '" />
과거 중국의 한 누리꾼이 쓰는 웨이보 계정에서 전지현이 피트니스 센터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전지현은 헬스장의 한 기구 위에서 '" />
모관운동은 바닥에 누운 채 팔과 다리를 들고, 힘을 뺀 상태에서 흔들어 주는 운동으로 이 동작을 5회 정도 반복한다.

모관운동은 혈액이 신체 하부에 침체되어 하체가 노화되는 것을 방지해주고, 전신의 혈액 순환뿐만 아니라 뇌에 산소를 충분히 공급해주는데도 일정부분 효과가 있다.

특히 뇌세포 활동이 활발해져 기억력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지현은 7월 영화 '암살'을 마지막으로 활동을 잠시 접고 현재 출산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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