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의 패션' 윤은혜, 타오가 지원사격 나서

김담희 / 기사승인 : 2015-10-12 1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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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로 출연해 윤은혜 의상에 20만 위안 지원해
지난 11일(현지시간) 방송된 '여신의 패션에서 윤은혜가 타오의 지원자격을 받아 최고가를 경신했다.[사진='여신의 패션' 캡쳐]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여신의 패션'에 출연중인 윤은혜를 지원사격하기 위해 20만 위안을 지원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1일(현지시간) 방송된 '여신의 패션' 9회에서 윤은혜의 의상이 한화 74억원으로 최고가를 기록하며 낙찰됐다.

윤은혜는 이날 3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는 타오가 게스트로 출연해 윤은혜 의상에 20만 위안(한화 3625만여원)을 지원했다.

이로써 윤은혜는 중국 쇼핑몰 입찰가 4111만 1111위안에 타오의 추가 지원액 20만엔을 합친 4131만1111위안(한화 74억여원)으로 7회에 기록했던 최고가(65억여원) 기록을 깼다.

이번 의상은 그레이 컬러의 롱코트로 여기에 클러치를 세트로 묶었다.

윤은혜는 클러치에 대해 '내가 호텔방에서 한 땀 한 땀 만든것'이라며 설명을 덧붙였다.

타오는 방송에서 윤은혜의 코트에 높은 관심을 보였고 해당 코트를 입기 위해 무대 위로 올라가는 돌발행동을 보이기도 했다.

윤은혜는 이날 방송에서 1위가 확정되자 뜨거운 눈물을 보였다. '보여지는 게 다가 아니다. 저의 숨은 노력을 많은 분들이 알아봐주셔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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