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 1인 기획사 '레인컴퍼니' 설립

이윤이 / 기사승인 : 2015-10-12 11: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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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시스템 도입으로 각 분야 드림팀 구축"
가수 비가 미 시스템 도입해 1인 기획사 레인컴퍼니를 설립해 각 분야의 드림팀을 구축한다. [사진=가수 비 트위터]


(이슈타임)이윤이 기자=가수 비(정지훈)가 1인 기획사 레인컴퍼니를 설립했다.

비의 소속사 레인컴퍼니는 지난 11일 "" />
레인컴퍼니는 "">기존의 매니지먼트는 매니저 한 팀이 음반과 드라마 영화 해외 비지니스 업무를 동시에 관리했다 며 미국의 에이전트 시스템을 도입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배우와 가수를 관리할 것이다 고 전했다.

또 중화권은 여러 한류 스타들을 관리하며 영화 드라마를 제작하는 제이슨 장 대표가 맡는다. 비는 앞으로 신인개발 빛 기존의 스타영입 콘텐츠 개발에 힘쓸것이다 고 말했다.

음반팀은 비의 데뷔시절부터 동거동락했던 김용배 부사장이 모든 스케줄을 총괄 관리하며, 배우팀은 충무로에서 능력자로 통하는 박종선 대표가, 미국 에이전트는 WME에서 계속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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