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차 안에서 옷 벗기고 더듬어 충격
(이슈타임)이윤이 기자=유명 개그우먼의 남편 최모씨(58)가 평소에 알고 지내던 지인의 아내를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지난 6일 서울 서부지방검찰청은 지난 8월 경기 성남시 분당에서 30대 여성 A씨를 자신의 차에서 성추행한 혐의로 유명 개그우먼의 최모씨(58)를 불구속 기소했다. 최모씨(58)는 지인들과 술자리를 가진 뒤 평소 알고 지내던 A씨를 집에 데려다 주겠다며 자신의 차에 태웠다. 최모씨(58)는 술에 취해 잠을 자던 A씨의 옷을 벗기고 몸을 더듬는 등 성추행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잠에서 깬 A씨는 시속 100km 달리는 차에서 뛰어내리려고 했을 만큼 큰 공포심을 느꼈다고 말했다. 목격자는 "갑자기 누가 (차에서) 후다닥 나왔다. 성급하게 막 뛰어가드라구요. 급하게 막 쫓겨서 가는 것 처럼 보였어요"라고 증언했다. 한편 최모씨(58)는 검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A씨는 최모씨(58)가 10여년간 알고 지낸 지인의 아내였고, 최모씨(58)는 평소 A씨를 "제수씨"라고 불렀다고 했다. 누리꾼들은 "유명 개그우먼 남편, 한심하기 짝이 없다." "유명 개그우머 남편, 도대체 누구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명 개그우먼의 남편 최모씨(58)가 지인의 아내를 차 안에서 성추행 하고 있다.[사진=TV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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