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내가 잘 키워줄게. 알았지?"
(이슈타임)김대일 기자=최근 2PM 멤버 옥택연 씨가 '삼시세끼-정선편' 마스코트 '밍키'가 낳은 에디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5일 옥택연 씨는 트위터에 에디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훌쩍 자란 에디는 두 발로 선 채 혀를 내밀고 있다. 사진을 접한 트위터 이용자들은 '삼시세끼가 끝나고도 에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반가워 했다. 옥 씨는 사진과 함께 '점점 엄마 닮아가넹~'이라는 말을 남겼다. 앞서 지난 7월 tvN '삼시세끼'측은 밍키가 새끼 2마리(사피, 에디)를 낳았단 소식을 전했으며 tvN '삼시세끼' 공식 페이스북에도 밍키가 낳은 새끼 사진이 올라왔다. 이후 옥 씨는 정선을 떠나며 에디를 입양하기로 결심했다. 그는 밍키에게 '에디 내가 잘 키워줄게. 알았지? 네 아들 잘 키울게'라고 약속했었다.
옥태연이 입양한 새끼 강아지를 공개했다.[사진=tvN 삼시세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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