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서인영, "허지웅 술취하면 고양이 찾아가" 아쉬움

김담희 / 기사승인 : 2015-10-05 14:5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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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고양이 밥 주고 돌아왔었다" 변명
지난 2일 방송된 '마녀사냥'에서 서인영이 허지웅의 술버릇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사진=jtbc '마녀사냥' 캡쳐]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서인영이 마녀사냥에서 허지웅과의 술자리에 대해 아쉬움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술취한 이성의 정떨어지는 행동'을 주제로 한 앙케이트 결과로 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서인영은 방송에서 '나는 술자리에 꼭 남자가 있어야 나가는 건 아닌데 의미 없는 술자리는 안 한다. 마무리가 되는, 의미가 있는 술자리여야 참석한다. 아니면 차라리 혼자 먹는다'고 말했다.

이에 성시경이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어야 된다는 거냐'며 허지웅과의 술자리를 물었다.

서인영은 '허지웅씨는 술 취하니깐 고양이 찾으러 찾으러 가더라. 그래서 기다리가 (집에) 갔다'며 서운한 표정을 짓자 허지웅은 '나 고양이 밥 주고 (술자리에) 돌아 왔다'고 해명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허지웅 술버릇 귀엽다', '두 사람 잘 어울린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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