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올해도 '악플러들과' 구룡마을 연탄봉사 떠난다

김담희 / 기사승인 : 2015-10-05 1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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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러 포함,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후배들과 직접 봉사 나서
박해진은 악플러들을 포함한 학교 후배들과 봉사황동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WM컴퍼니 /twitter]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악플러들을 처벌하는 대신 함께 봉사활동을 하는 것으로 선처를 베풀어 화제가 된 배우 박해진이 올해도 악플러들과 연탄봉사를 떠나는 것으로 알려져 사람들의 박수를 한몸에 받고 있다.

박해진은 올해로 벌써 세번째 연탄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개포동 구룡마을을 찾아 연탄, 생필품, 상품권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 훈훈한 온정을 나누고 있는것.

올해도 역시 이달말 구룡마을을 차아 시초수급자 152가구를 대상으로 생필품과 연탄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기탁하고 직접 연탄배달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해진은 특히 올해 4월부터 인연을 맺은 아동양육시설에 악플러들을 포함한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후배들과 직접 봉사활동을 나설 예정이다.

한편 박해진은 tvN ‘치즈인더트랩‘에서 달콤한 미소 뒤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 ‘유정‘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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