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곽한구, 에로배우로 데뷔한다…영화 '젊은처제'

김담희 / 기사승인 : 2015-10-01 14:5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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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적인 베드신과 키스신 스틸컷 공개돼 눈길 끌어
지난달 23일 스포츠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개그맨 곽한구가 영화 '젊은처제'에서 애로배우로 변신했다고 전했다.[사진=리필름]


(이슈타임)김현진 기자=개그맨 곽한구가 19금 영화 '젊은처제'를 통해 애로배우로 변신을 시도해 화제가 되고있다.

지난달 23일 스포츠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최근 곽한구가 지난 10일 개봉한 영화 '젊은 처제'(감독 이세종)에 중고차 딜러 역으로 출연하며 선보인 베드신 및 키스신 스틸컷을 단독 입수했다고 전했다.'

지난 2005년 KBS 특채 21기 개그맨으로 데뷔한 곽한구는 '개그콘서트', '개그사냥'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곽한구는 지난 2009년 차량 절도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당시 한시적으로 KBS 출연정지를 당했다. 현재 곽한구는 지난 2010년부터 자신의 이름을 걸고 현재까지 중고차 딜러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방송 활동이 뜸했던 곽한구는 지난해 10월 개봉한 '사토미를 찾아라'(감독 NEW PISTOL)를 통해 성인 배우로 데뷔했다. '사토미를 찾아라'에서 곽한구는 일본 AV계의 여신 사토미(사토미)의 일본 매니저를 연기, 일본어로 대사를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개봉한 '젊은 처제'에서 곽한구는 중고차 딜러로 나오며 베드신도 선보인다. '젊은 처제'는 3년차 신혼 부부 준석(곽한구)과 수연(고원)이 권태기를 맞이하고 처제이자 AV 배우인 노리꼬(이토 베니)가 이들 사이에 끼어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지난달 23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젊은 처제'는 지난 22일 5개 스크린에서 하루 27명을 모아 누적관객수 726명으로 박스오피스 57위를 기록했다. 최신 개봉한 성인 영화 중 가장 높은 순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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