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기자들' 신동엽 "김연아·이민호와 인증샷, '마패처럼' 사용한다"

김담희 / 기사승인 : 2015-09-30 1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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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선수는 정말 실제로 보면 다른 사람들과 느낌이 다르다" 칭찬
30일 방송되는 '용감한 기자들'에서 신동엽이 김연아, 이민호와 함께 찍은 사진을 자랑했다.[사진=E채널 '용감한 기자들' 캡쳐]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신동엽이 '용감한기자들' 프로그램에서 피겨여왕 김연아와 조각미남 이민호와 함께 찍은 사진을 마패처럼 사용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30일 방송되는 E채널 '용감한 기자들'은 '미치지 않고서야'라는 주제로 한 다양한 취재담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 당시 스포츠부 기자는 한 프로축구팀의 명예 사진기자로 활동했던 열혈 팬의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려줬다.'

토크가 끝난 뒤, 레이디제인은 신동엽에게 '신동엽이 사진을 찍자고 부탁한 유명스타가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신동엽은 주저 없이 김연아 선수를 언급하며 '김연아 선수는 정말 실제로 보면 다른 사람들과 느낌이 다르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그는 '김연아 선수와 사진도 찍었다'며 인증샷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김태현은 'SNS도 안 하는데 그 사진은 어디다 활용하느냐. 혼자 보면서 즐거워하냐'고 물었고, 신동엽은 '해외여행 갔을 때 사람들이 무시할 경우 마패처럼 활용한다'며 '한류스타 이민호와 찍은 사진 등 신원을 밝힐 수 있는 사진 몇 장을 늘 준비해놓고 있다'고 농담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해당 방송 영상은 30일 오후 11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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