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안에 컴백 준비 중"
(이슈타임)박혜성 기자=4인조 보이그룹 M.I.B 측이 최근 불거진 해체설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24일 한 매체는 강남을 비롯한 M.I.B 멤버들이 각자 개인 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해체 수순을 밟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M.I.B 측은 해체 보도에 대해 "전혀 사실 무근"이라고 강하게 부정했다. M.I.B 소속사 정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M.I.B는 현재 앨범을 준비 중이다. 지난 해 3월에 앨범이 나오고 강남이 예능과 솔로 활동에 주력하다보니 다소 진행이 늦어졌을 뿐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올해 안에 컴백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보이그룹 M.I.B가 해체설을 전면 부인했다.[사진=M.I.B 페이스북]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박혜성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경기북부
다국어 안전교육·안전장비 지원 등 경기도 이주노동자 산업재해 예방 위한 제도적 기...
강보선 / 26.01.01

국회
[2025년 송년사 - 화순군의회]오형열 화순군의회 의장 송년사
프레스뉴스 / 25.12.31

국회
[2025년 송년사 - 울진군의회]울진군의회 김정희 의장 송년사
프레스뉴스 / 25.12.31

국회
[2025년 송년사 - 단양군의회] 이상훈 단양군의회 의장 송년사
프레스뉴스 / 25.12.31

국회
[2025년 송년사 - 서천군의회]김경제 서천군의회 의장 송년사
프레스뉴스 / 25.1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