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빈지노, "친구따라 서울대 갔다"

김담희 / 기사승인 : 2015-09-22 10:4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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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 살아서 영어를 공부했었다며 언어 유능함 뽐내기도
21일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빈지노가 서울대 조소과를 진학하게 된 계기를 밝혀 눈길을 모았다.[사진=jtbc '비정상회담' 캡쳐]


(이슈타임)김현진 기자=래퍼 빈지노가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서울대 조소과를 진학하게 된 계기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21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빈지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빈지노는 '어렸을 때부터 미술을 했었다. 고등학교 시절 전공 선택 기로에 놓였을 때 친구가 (서울대 조소과를) 가자고 해서 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뉴질랜드에 살아서 영어를 공부했었다'고 말하며 언어에도 유능함을 밝혔다. 특히 다니엘 린데만의 독일어를 따라하는가 하면 여자친구인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에게 독일어를 배운 적이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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