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근영 5년간 기르머리...단발머리로 변신

박사임 / 기사승인 : 2015-09-17 17:55:0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새 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로 출연
문근영 단발머리 변신.[사진=SBS 드라마]

(이슈타임)김미은 기자=배우 문근영이 5년간 기른 머리를 잘랐다. SBS 새 수목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을 위해서다.

문근영은 작품에서 한소윤 역을 맡았다. 캐나다에서 살다가 운명처럼 아치아라에 발을 들인 인물이다. 영어 원어민 선생님으로 아치아라 마을 중학교에 부임한 첫 날부터 마을에 오랫동안 암매장돼있던 시체를 발견하면서 사건의 중심을 이끌어간다.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은 케세라세라 사랑도 돈이 되나요 도현정 작가와 일지매 아내가 돌아왔다 대풍수 등 이용석 감독이 함께 제작한다.

용팔이 후속으로 오는 10월7일 첫 방송된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