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초부터 다수의 드라마 OST를 불러 히트곡 리스트에 올린바 있어
(이슈타임)김현진 기자=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데뷔후 첫 솔로앨범을 발매할 예정이 알려지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태연은 현재 올해 발매를 목표로 솔로앨범을 준비 중이다. 그동안 다수의 OST 녹음과 디지털 싱글은 발매했지만, 앨범 형태를 띤 작업은 이번이 처음이다. 앨범은 곡 녹음 및 뮤직비디오 촬영 등의 후반 작업 속도에 따라 발매 시기가 정해진다. 태연은 최대한 올해 안에 앨범을 낼 수 있도록 스태프들의 도움을 받아 가속을 내고 있는 상황. 태연의 노래실력은 활동 내내 인정받았다. 소녀시대를 이끌면서 유닛그룹 태티서의 보컬로 활약했다. 이뿐 아니다. 태연은 데뷔 초부터 다수의 드라마 OST를 불러 히트곡 리스트에 올려놓았다. 그 시작은 2008년 드라마 쾌도 홍길동 의 만약에 와 베토벤 바이러스 의 들리나요 . 태연이 부른 두 곡은 시간이 많이 흐른 지금까지도 인기곡으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단지 드라마 OST가 아닌 오디션 응시곡과 노래방 애창곡으로도 꼽히는 것. 이후에도 맨땅의 헤딩 아테나 더킹 투하츠 아름다운 그대에게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미스터고 너희들은 포위됐다 등의 OST를 발표했다. 태연은 자신의 보컬 선생님이었던 더원의 정규 2집, 소속사 후배 에프엑스 멤버 엠버의 솔로앨범에도 피처링 참여한 바 있다. 10일 발표되는 임재범의 데뷔 30주년 프로젝트 앨범에도 동행했다. 1997년 임재범과 박정현이 부른 사랑보다 깊은 상처 를 태연이 함께 해 2015년 버전으로 리메이크한 것. 원곡의 감동을 유지하면서도 태연과 임재범의 하모니가 신선함을 전할 예정. 태연은 데뷔 9년차에 첫 솔로앨범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을 통해 태연은 여성 보컬리스트로 발돋움할 것으로 보인다. 아이돌 출신 솔로를 뛰어 넘는 감성과 음원차트에서 힘을 발휘할 수 있는 태연의 브랜드가 만나 발휘되는 시너지 효과를 기대해볼만하다.
태연이 데뷔후 처음으로 솔로 앨범을 낸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태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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