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야 수염난 처녀귀신", 윤계상 아낌없이 망가진 셀카 공개

김담희 / 기사승인 : 2015-09-04 15: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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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반 전 상계 문득... 그 날의 내가 보고 싶다, 글과 함께 사진 올려
3일 윤계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를 올려 사람들의 시선을 주목하게 했다.[사진=윤계상 SNS]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윤계상이 자신의 SNS에 망가진 셀카를 올려 사람들의 눈길을 붙잡았다.

윤계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년 반 전 상계 문득... 그 날의 내가 보고 싶다. 사진과 추억만 남는다. 오늘을 기억하자!"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어 "수염 난 처녀 귀신... 죄송... 합... 풉! 이 와중에 사랑해요. 댓글... 자랑스러워요"라고 위트 있는 멘트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윤계상은 부스스한 머리로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기도, 덥수룩한 수염과 장발 머리로 익살스러운 표정을 연출 하는 등 보는 이를 웃음 짓게 했다. 윤계상의 망가짐을 두려워하지 않는 열정적인 모습이 돋보였다.

한편 윤계상이 장태호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JTBC "라스트"는 100억 원 규모의 지하경제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사투를 그린 드라마. 매주 금,토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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