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코드' 故 은비·권리세 1주기…추모물결 일어

김담희 / 기사승인 : 2015-09-03 09: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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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1주기, 소속사 아임 파인 땡큐(I'm Fine Thank You)' 음원을 공개
3일 폴라리스 소속사는 지난해 교통사고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레이디코드의 권리세(왼) 은비(오)의 추모예배가 진행할 예정이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지난해 오늘 교통사고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레이디코드' 은비 권리세의 1주기를 맞이해 많은 사람들이 애도의 뜻을 표했다.

3일 레이디스 코드의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늘(3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의 한 추모 공원에서 은비의 1주기 추모 예배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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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를 비롯한 각종 SNS에도 교통사고로 너무 일찍 세상을 떠난 은비와 리세를 위해 그녀들을 추모하는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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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두 사람을 잊지 못한 사람들은 '그곳에서 행복하길 바란다', '오늘 하루만이라도 잊지 않고 두 사람을 기억해달라'며 추모의 뜻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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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해 9월 레이디스 코드의 고은비와 권리세는 스케줄을 마치고 대구에서 서울로 돌아오던 길에 교통사고를 당해 3일과 7일 잇달아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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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사망 1주기를 맞아 이날 0시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는 김범수, 럼블피쉬, 선우, 아이비 등이 함께 부른 레이디스 코드의 '아임 파인 땡큐(I'm Fine Thank You)' 음원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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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 코드의 멤버들 역시 지난달 22일 일본에서 열린 추모공연에서 공개했던 추모곡 '아파도 웃을래'의 음원을 리세의 1주기인 7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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