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자 54명 중 무려 49표 몰표 받으며 4년 만에 수상
(이슈타임)박혜성 기자=세계 최고의 축구선수 리오넬 메시가 2014-201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 27일(현지시간) 외신들에 따르면 메시는 모나코 그리말디 포럼에서 열린 UEFA 2014-2015시즌 최우수선수 시상식에서 54명으로 구성된 기자단 투표 결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루이스 수아레스 등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호날두, 수아레스와 함께 최종 후보 3명에 든 메시는 이날 54명의 축구 전문기자들의 현장 전자투표에서 무려 49표의 몰표를 얻어 수아레스(3표), 호날두(2표)를 압도적으로 제치고 지난 시즌 UEFA 최고의 선수로 인정받았다. 지난 시즌 메시는 소속팀 FC바르셀로나의 3관왕(정규리그·국왕컵·챔피언스리그)을 이끌었으며,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경기에서만 38경기에서 43골을 몰아치는 등 총 57경기에서 58골을 터뜨리며 놀라운 활약을 펼쳤다. 메시는 이 상이 창설된 2010-2011시즌 이후 4년 만에 다시 상을 받았다. 지난 시즌에는 호날두가 최우수선수에 선정됐으며, 이 상을 2회 수상한 선수는 메시가 처음이다.
메시가 2014-2015시즌 유럽축구연맹 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사진=Daily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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