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알림이' 유승준, "자주 연락 못해 미안해요"

김담희 / 기사승인 : 2015-08-27 17: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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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실에서 찍은 셀카, 차 안에서 찍은 셀카등 공개해
지난 23일 유승준이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사진=유승준 SNS]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유승준이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유승준은 지난 23일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오랜만이죠? 저는 도문이라는 곳에 와있어요. 이맘때쯤이면 매년 이곳에 와요. 올 때마다 참 많이 느끼고 많이 배우고 돌아 갑니다. 자주 연락 못해서 미안해요.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유승준은 대기실에서 찍은 셀카, 차 안에서 찍은 셀카 뿐만 아니라 무대 위에서 공연 중인 자신의 모습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승준은 지난 5월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TV를 통해 병역 비리로 입국 금지 명단에 오른 심경을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 유승준은 당시 "한국 땅을 밟고 한국 국적을 회복하고 싶다"고 눈물로 호소했다.

유승준은 과거 입대 3개월을 앞두고 미국에서 시민권을 취득해 법무부로부터 영구 입국 금지 대상자 명단에 올랐다.

이에 네티즌들은 "우리 나라에 무슨일 생기면 가만히 있다가 괜찮아지면 근황을 전하네. 타이밍 참", "우리나라 안전 알림이야 뭐야"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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