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루이스 제치고 이 부문 역대 최고 선수 등극
(이슈타임)박혜성 기자=그간 부상으로 오랜 부진에 시달려온 우사인 볼트가 베이징에서 열린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3일 제15회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출전한 우사인 볼트는 남자 100m 결승에서 9초79를 기록하며 9초80로 들어온 '볼트 대항마' 저스틴 게이틀린의 도전을 물리쳤다. 볼트는 지난 20일 기자회견에서 '나는 최근 몇 주간 몸 상태를 최상의 컨디션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강도 높은 훈련을 진행했기 때문에 최고의 성적을 거둘 준비가 되어있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 바 있다. 이날 볼트는 특유의 넓은 보폭을 활용한 폭발적인 레이스로 지난 2013년 모스크바 대회에 이어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아울러 볼트는 이날 우승으로 세계육상선수권 9번째 금메달을 획득, 칼 루이스(8개)를 제치고 이 부문 역대 최고 선수 자리에 오르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
우사인 볼트가 베이징에서 열린 세계육상선수권 100m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사진=Telegra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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