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안내상, 우현과 '진한 우정' 부모님이 오해해

김담희 / 기사승인 : 2015-08-13 22:32:4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아버지가 진지하게 우현과 끝내라고 이야기 하더라"
최근 진행된 KBS '해피투게더' 녹화에서 안내상씨가 과거 우현씨와의 관계에 대해 오해를 샀던 이야기를 꺼내 관심이 집중됐다.[사진=KBS '해피투게더' 캡쳐]


(이슈타임)김현진 기자=배우 안내상씨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과거 우현과의 진한 우정으로 부모님에게 오해를 받았던 에피소드를 얘기해 관심이 집중됐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안내상과 우현은 두 사람의 30년 우정에 얽힌 특급 에피소드를 털어놔 관심을 모았다.'

안내상은 '우현과 옛날에 같이 살았다. 그때 우현 엉덩이가 너무 예뻐서, 우현 엉덩이를 만지면서 많이 잤다'며 남다른 사나이 우정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어느 날 아버지가 진지하게 우현과 끝내라고 이야기 하더라'라며 가족에게까지 연인 사이로 오해 받았던 사연을 털어놔 폭소를 유발했다.'

이에 우현은 '결혼 후에는 집사람이 빨리 커밍아웃하라고 한다'고 거들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와 함께 황석정은 안내상의 치명적인 매력에 대해 자발적 증언을 쏟아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대학시절 연극단 '한양 레퍼토리'에서 함께 활동했던 안내상을 회상하며 '안내상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인기가 진짜 많았다. 상사병을 앓는 사람도 있었다'고 밝혀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KBS2 '해피투게더3' 여름스페셜 야간매점 '백투더스쿨 특집'은 13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