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롬·이찬호 커플, 결혼식 대신 가족들과 점심식사

김담희 / 기사승인 : 2015-08-13 13:3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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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속도위반 아니야" 의혹 밝혀
13일 김새롬 소속사 초록뱀주나 E&M는 두 사람이 결혼식을 올리는 대신 가족들과 점심을 먹는 것으로 대신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사진=엘르코리아 SNS]


(이슈타임)김현진 기자=김새롬과 이찬호 커플이 결혼식을 올리는 대신 가족들끼리 단란한 점심식사로 대신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방송인 김새롬과 이찬오 셰프가 13일 정식으로 부부의 연을 맺는다.

김새롬 소속사 초록뱀주나 E&M 측은 이날 오후 김새롬과 이찬오 셰프가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들과 친지들만을 초대해 점심식사를 하는 것으로 결혼식을 대신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가족들과의 점심식사에 이어 친구들, 소속사 식구들과 모여 저녁식사를 함께 하며 기쁨을 나눌 예정이다.

김새롬 소속사 측은 &정확한 장소와 시간은 밝히기 어렵다. 정식 예식이 아닌 가족끼리의 점심식사 형태다&라며 &이후 저녁엔 두 사람의 친구들과 소속사 식구들이 어울려 피로연을 할 예정이다. 그것으로 결혼식을 대신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지인들의 소개로 지난 4월 첫 만남을 가진 김새롬과 이찬오 셰프는 급속도로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 속도위반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 것에 대해 소속사 측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김새롬과 이찬오 셰프는 결혼을 하루 앞둔 12일 서울 청담동에서 열린 한 웨딩드레스 브랜드 런칭 행사에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손을 꼭 잡고 시종일관 다정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04년 슈퍼모델 선발대회 출신인 김새롬은 현재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찬오 셰프는 올리브TV &올리브쇼 2015&,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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