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락비 지코, SNS에 "개인공간 침해는 날 학대하는 것"

김담희 / 기사승인 : 2015-08-12 1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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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히 행동하는 사생 팬을 향한 쓴 소리를 날린 것
11일 블락비 지코가 자신의 트위터에 사생팬들을 향한 일침을 남겨 주목을 받았다. [사진=지코 SNS]


(이슈타임)김현진 기자=그룹 블락비의 지코가 사생팬에게 개인공간을 침해하는 행동은 자신을 학대하는 것이라는 일침을 날려 관심이 집중됐다.

지코는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누누이 얘기했다"며 "개인적인 공간을 침해하는 행위는 날 학대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절대 팬 사랑이 아니다"고 적었다."

이는 자신의 음악적 파트너인 프로듀서 팝타임의 글을 보고 무례히 행동하는 사생 팬을 향한 쓴 소리를 날린 것으로 보여진다.

앞서 팝타임은 "지코 작업실을 어떻게 알고 자꾸 오는 건지 모르겠는데 와서 쓰레기 버리고, 문에다 그걸 자랑이랍시고 포스트잇 편지 붙여 놓고 가고, CCTV에 들어오는 거 찍혀있다"고 전했다."

이어 "여기 작업실 지호 혼자 쓰는 곳도 아니고 다른 분들도 계신데 민폐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코는 현재 케이블 채널 Mnet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4"에서 팔로알토와 팀을 이뤄 프로듀서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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