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례히 행동하는 사생 팬을 향한 쓴 소리를 날린 것
(이슈타임)김현진 기자=그룹 블락비의 지코가 사생팬에게 개인공간을 침해하는 행동은 자신을 학대하는 것이라는 일침을 날려 관심이 집중됐다. 지코는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누누이 얘기했다"며 "개인적인 공간을 침해하는 행위는 날 학대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절대 팬 사랑이 아니다"고 적었다." 이는 자신의 음악적 파트너인 프로듀서 팝타임의 글을 보고 무례히 행동하는 사생 팬을 향한 쓴 소리를 날린 것으로 보여진다. 앞서 팝타임은 "지코 작업실을 어떻게 알고 자꾸 오는 건지 모르겠는데 와서 쓰레기 버리고, 문에다 그걸 자랑이랍시고 포스트잇 편지 붙여 놓고 가고, CCTV에 들어오는 거 찍혀있다"고 전했다." 이어 "여기 작업실 지호 혼자 쓰는 곳도 아니고 다른 분들도 계신데 민폐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코는 현재 케이블 채널 Mnet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4"에서 팔로알토와 팀을 이뤄 프로듀서로 활약 중이다."
11일 블락비 지코가 자신의 트위터에 사생팬들을 향한 일침을 남겨 주목을 받았다. [사진=지코 SNS]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담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경기남부
[신년사] 김동연 경기도지사 “중앙정부와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길 걸어가겠다”
강보선 / 26.01.01

금융
하나은행, 2026년 새해 첫 출발을 군 장병과 함께! 전국 영업본부 지역 군부대...
류현주 / 26.01.01

경기북부
다국어 안전교육·안전장비 지원 등 경기도 이주노동자 산업재해 예방 위한 제도적 기...
강보선 / 26.01.01

국회
[2025년 송년사 - 화순군의회]오형열 화순군의회 의장 송년사
프레스뉴스 / 25.12.31

국회
[2025년 송년사 - 울진군의회]울진군의회 김정희 의장 송년사
프레스뉴스 / 25.12.31

국회
[2025년 송년사 - 단양군의회] 이상훈 단양군의회 의장 송년사
프레스뉴스 / 25.1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