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육대' 빅스, 팬들에게 점심대접 '역조공' 화제

김담희 / 기사승인 : 2015-08-10 16: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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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육대' 10·11일 녹화 진행, 오는 9월 추석에 방송
10일 오후 빅스 공식 트위터에 아육대에 참석한 팬들에게 점심 대접한 빅스의 사진이 올라와 화제가 됐다.[사진=빅스 SNS]


(이슈타임)김현진 기자=그룹 빅스가 아이돌 육상대회에 자리를 함께한 팬들에게 점심을 대접해 화제가 됐다.

10일 오후 빅스 공식 트위터 계정에는 “나는 로빅이다. 오늘은 빅스쿨(VIXXCHOOL) 선배들의 체육대회날이다. 응원하는 별빛신입생들을 위한 빅스 선배들의 역조공을 기쁘게 받아주길 바란다! D-5 두근두근!“이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MBC “2015 아이돌스타 육상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 출전한 빅스 멤버 (왼쪽부터) 홍빈, 라비, 레오, 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네 사람은 각자 훈훈한 체육복 차림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빅스는 촬영장을 찾아준 팬들에게 점심식사를 선물하는 역조공으로 눈길을 끌었다.

빅스가 출전하는 “아육대“는 10, 11일 양일간 녹화를 진행한 뒤 오는 9월 추석에 방송된다.“

이에 네티즌들은 “점심 역조공이라니, 팬들은 좋았겠네“, “팬들에게 역조공 빅스 대단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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