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임시완, "학자금 대출 이자 더 낮아져야" 소신발언

김담희 / 기사승인 : 2015-08-10 10:5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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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가 치열한데 짐을 하다 더 쥐어주는 것"
10일 제국의 아이돌 임시완이 힐링캠프에 출연해 학자금대출에 관련하여 소신발언 한 것이 알려지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사진=SBS'힐링캠프']


(이슈타임)김현진 기자=그룹 제국의 아이들의 임시완이 힐링캠프에 출연해서 학자금에 대해 이자가 더 낮아져야 한다는 소신발언을 해 눈길을 끌고있다.

10일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500인'에서는 제국의아이들 박형식 황광희 임시완이 동반 출연해 입담을 뽐낸다.

이날 녹화에서, 첫 월급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한 시청자 MC가 '첫 월급으로 엄마 옷을 사드리고, 학자금 대출을 갚았다. 근데 학자금 대출의 금액이 너무 커서 아직도 못 갚았다.'며 20대 청춘들의 현실을 대변했다.

이에, 임시완은 '비슷한 나이에 그런 고민을 해야 한다는 건, 안 그래도 사회가 치열한데 덤(걱정)을 하나 더 쥐어주는 느낌이 든다'면서 '학자금 대출의 이자를 더 낮춰줬으면 좋겠다'고 소신 발언을 했다.

한편 힐링캠프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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