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위안 소방관 일일체험, 과거 장래희망 꿈 이뤄

김담희 / 기사승인 : 2015-08-09 13:5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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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히어로, 아이엠(I'm) 히어로"외쳐…웃음
8일 방송된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 장위안이 일일 소방관 체험을 했다.[사진=JTBC'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캡쳐]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장위안이 방송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 출연해 과거 꿈이었던 소방관 일일체험을 하며 감동한 얼굴을 보였다.

8일'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내친구집'('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26회에서는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와 그룹 슈퍼주니어M 헨리 하우의 고향인 캐나다 여행기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기욤은 친구들을 데리고 자신의 친구가 일하고 있는 소방서를 찾았다. '내친구집' 친구들은 자연스레 일일 소방관 체험에 나서게 됐고, 어린 시절 소방관이 꿈이었던 장위안은 흥분을 감추지 못한 채 체험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장위안은 소방차 물대포를 직접 쏘며 소방관이 된 기분을 만끽했다. 장위안은 '나는 히어로, 아이엠(I'm) 히어로'라고 외치며 어린 아이처럼 흥분해 주위의 웃음을 유발했다.

마지막으로 장위안은 소방복을 갖춰 입고 소방차 앞에 서서 포즈를 취했고, 수잔이 장위안의 색다른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진심으로 즐거워하는 장위안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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