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홍진호, "하루에 게임 6시간 취미로 과해"

김담희 / 기사승인 : 2015-08-09 13: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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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다 경력이 더 많으신 것 같다"…웃음
8일 방송된 '동상이몽'에서 홍진호는 '게임중독 엄마'에게 취미로 하루에 6시간은 과한것 같다고 말했다.[사진=SBS'동상이몽' 캡쳐]


(이슈타임)김현진 기자=프로그램 '동상이몽'에 출연한 전직 프로게이머 홍진호가 게임중독 엄마에게 하루에 취미생활로 게임 6시간은 과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8일 방송된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게임중독 엄마가 고민인 딸 박수민 양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전직 프로게이머 출신인 홍진호는 '프로게이머도 하루에 10시간 씩 게임을 하지는 않는다. 그건 한 대회 4강 쯤 올라가서 직전에 연습량 늘릴 때 하는 수준이다'며 '어머니께서 저보다 경력이 많으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홍진호는 이어 '취미로 컴퓨터게임을 여섯 시간 씩 하는 것은 과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뜨끔하다', '게임 한번 하면 6시간 정도 하게되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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