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태 미인 뽑는 이색 대회
(이슈타임)박혜성 기자=최고의 뒤태 미인을 뽑는 '2015 미스섹시백 선발대회'의 결과가 공개됐다. 지난 6일 서울 광진구 악스홀 콘서트장에서 열린 미스섹시백 선발대회 본선에는 총 25명의 예선 합격자들이 본선에 올라 우월한 몸매를 뽐냈다. 치열한 결승 접전 끝에 1등은 참가번호 8번 이선희씨가 차지했다. 이어 최우수상 이소담, 우수상 이명희, 인기상 이현미, 특별상 강유경, 포토제닉상 박송이 등이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수상자들에게는 1등 현금 1500만원 및 부상, 2등 300만원 및 부상, 3등~6등은 상품권 및 부상이 지급됐다. 한편 '미스섹시백 선발대회'는 참가자들의 끼와 건강한 몸매를 뽐내는 바디 챌린지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렸다.
뒷태 미인을 뽑는 섹시백 선발대회에서 이선희씨가 우승을 차지했다.[사진=유튜브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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